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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98회는 '세상에 없던 하루' 편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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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은 누군가의 대기실로 들어갔고, 그 자리에는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스티브연이 있었다. 지난주 출연에 이어 재출연. 지난 방송에서 윌리엄 집을 방문했던 스티브연은 이날 현장에서 열린 팬미팅에 배우로서 참석했다. 스티브연은 윌리엄과의 재회를 기뻐했다. 이때 스티브연 대기실을 찾은 또 한명의 할리우드 스타. 바로 한니발, 닥터스트레인지로 유명한 배우 매즈 미켈슨이 등장한 것. 두 사람이 윌리엄을 보고 귀여워 하는 모습에 샘은 "이 장면을 믿을 수가 없다. 두 사람이 내 앞에 있다니"라고 감격하며 성공한 덕후의 기쁨을 내질렀다. 샘과 윌리엄은 행사의 마스코트로 활약, 어린이 코스튬 대회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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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시간이 되면 물이 들어와 육지길이 끊기는 바닷가로 일부러 들어와 아이들의 생존 능력을 테스트했다. 물 한병을 보여주며 "이걸로 견뎌야 한다"고 말했고, 아이들은 "나눠 먹자"며 공동체 의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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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서준 쌍둥이에게 특별한 삼촌이 찾아왔다. 그룹 신화의 전진이 그 주인공. 전진은 쌍둥이의 일일 삼촌으로 투입, 키즈카페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이휘재가 전진과의 만남에 반가워한 것도 잠시. 전진은 이휘재를 육아에서 해방시켜주고, 어딘가로 쌍둥이들을 데려갔다. 전진은 쌍둥이들에게 "아저씨도 어릴 때 (신화 멤버) 5명과 치고 박고 싸웠다"며 눈높이에 맞춰 대화했고, 그 사이 5층 건물에 도착했다. 그곳은 강남의 집. 강남은 또 한명의 삼촌으로 투입, 쌍둥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통장 잔고 3000원대에서 5층 건물주로 변신한 강남의 싱글하우스 공개는 덤. 따뜻한 쇼파와 깔끔한 주방이 어우러진 강남의 집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쌍둥이들과 개미지옥 술래잡기를 하던 전진과 강남은 "정글보다 더 힘들다"며 결코 만만치 않은 쌍둥이 육아에 혀를 내둘렀다.
이후 고지용 부자는 말 안듣는 벌로 승재 얼굴에 낙서하기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의외로 낙서한 얼굴에 만족한 승재에 고지용이 당황했고, 승재는 그 얼굴 그대로 미용실을 찾아 파마로 스타일 변신에 도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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