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이 웹툰 '4버디스 시즌2'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4버디스 한정 패키지'를 출시했다.
'4버디스'는 위스키 업계 최초의 브랜드 웹툰으로 독자뿐 아니라 위스키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소통을 강화한 신선한 시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연재된 4버디스 시즌 1과 2는 브랜드 웹툰으로는 이례적인 인기를 끌며 누적 조회수 1300만뷰 이상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 7월 완결된 '4버디스 시즌 2'는 10화 연재만에 1만 2천개 이상의 댓글과 4만회 이상의 추천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4버디스 시즌 2'는 단순히 보는 즐거움을 주는 웹툰에서 소셜 펀딩을 통한 소비자 참여형 웹툰으로 진화하며 사회공헌활동으로까지 확장돼 그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4버디스 한정 패키지'는 '임페리얼 12'와 함께 브랜드 웹툰 '4버디스' 작가의 싸인이 새겨진 전용 언더락 잔 2개로 구성됐다. 이번 한정판은 웹툰 4버디스로 디자인된 패키지로 한층 더 젊어진 임페리얼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용잔에는 '열혈강호'와 '트리니티원더'로 유명한 전극진 작가, 박진환 작가의 사인이 새겨져 있어 웹툰 마니아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은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페리얼의 '4버디스'는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욱 진정한 일상을 살아가는 3~40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웹툰을 만들자는 취지로 제작됐다. 시즌 1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30대 중반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명의 친구들이 12년지기 진정한 우정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소소하지만 진실된 일상의 모습을 즐겁고 유쾌하게 그려내 30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탄생한 '4버디스 시즌 2'에서는 앞서 등장한 네 명의 친구들이 부산과 제주 바다에서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여름 휴가 이야기를 담았다. 주목할 점은 임페리얼의 소셜 펀딩 기부 캠페인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과 연계했다는 것이다. 브랜드 웹툰을 사회공헌에 접목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즐거운 나눔 문화 확장에 앞장 섰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임페리얼 마케팅팀 김경연 이사는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위스키업계 최초로 선보인 브랜드 웹툰 '4 버디스 시즌 2'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라 기쁘다"며, "소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단순히 보는 재미가 있는 웹툰이 아닌 '참여형 웹툰'으로 거듭나며 한층 더 진화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임페리얼은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젊은 층의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임페리얼12 '4버디스 한정 패키지'는 9월부터 전국 대형할인매장과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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