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기광은 2009년 예명 AJ로 활동한 이래로 비스트, 하이라이트를 거쳐 8년만에 솔로로 돌아왔다.
Advertisement
그는 "한 때 AJ로 활동했다. 많은 분들이 렌터카로 알고 계실텐데 AJ에서 비스트, 하이라이트를 거쳤다"며 당시의 신인 AJ 자신에게 영상편지를 써달라는 부탁에 "정말 니가 무거운 짐을 얹고 열심히 노려하면 앞으로 많은 데뷔를 할거야. 그걸 이겨 낸다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끝까지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