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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정원(이연희 분)이 해성(여진구 분)의 머리를 쓰다듬고는 "주인님 올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라며 귀엽게 대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화면이 바뀌고, 태훈(김진우 분)이 아버지 차회장이 저지른 죄에 대해 죗값을 치루게 하겠다며 해성에게 미안해했다. 그러자 해성은 그를 향해 진범이 아닐 수도 있음을 이야기해 사고 진범을 찾을 수 있을 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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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말미, 버스정류장에서 해성은 정원을 향해 "12년 동안 한 번도 생일날 안 챙긴거야?"라며 묻고는 생일선물을 주겠다는 말과 함께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게 되면서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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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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