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2경기 모두 승리하면서 NC를 3.5경기 차로 밀어냈다. 3위 NC보다 1위 KIA가 더 가깝다. 일단 추격을 뿌리치고 한숨 돌렸으니 여유가 생겼다.
Advertisement
12일 경기에서는 선발 더스틴 니퍼트가 3⅓이닝 11실점으로 무너졌지만 화력으로 뒤집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두산은 NC 타자들에게 홈런 3방을 먼저 허용한 후 홈런 5방을 터뜨리며 승리를 불렀다.
Advertisement
팀 타격에는 사이클이 있다. 상승세 혹은 하락세가 계속해서 유지되지는 않는다. 한동안 주춤했던 두산의 팀 타격이 창원 원정 2연전을 기점으로 살아난다면, 최고의 호재다. 투수들이 체력적으로 지칠 수밖에 없는 종반전에서 보다 쉽게 승수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두산의 선두 추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