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시즌 내내 최형우가 선두를 달렸다. 사흘전만 해도 1위 최형우가 118타점, 러프와 최정이 112타점이었다. 하지만 14일 러프가 공동선두로 올라서면서 양상이 바뀌었다. 46홈런으로 압도적인 홈런 1위를 질주중인 최 정의 존재도 무시할 수 없다. 홈런이 가지는 폭발력, 몰아치기에 능한 최 정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슬럼프를 최소화하는 타격기술과 적응력도 좋다. KIA 구단 관계자는 "최형우 본인은 슬럼프를 겪고 있다고 말하지만 주위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타구의 질을 두고 얘기하는 것이겠지만 활약은 매번 꾸준하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