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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어제(16일) 방송된 '최강 배달꾼' 14회에서는 청춘들이 통쾌한 반격을 시작했다. 똘똘 뭉쳐 하나둘씩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은 이들을 응원할 수밖에 없게 했다. 사업 경쟁이 두드러지자 쫄깃한 긴장감까지 선사했다. 양보 없는 최강 배달꾼과 정가의 대결은 그야말로 흥미진진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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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의 매출은 줄어들기 시작했고, 정혜란(김혜리 분) 최강배달꾼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이지윤(고원희 분)의 추천으로 오진규(김선호 분)는 최강배달꾼에서 함께 일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먹자골목 근처 거대 규모 회사인 '선진건설'에서 구내식당 입찰공고가 게재됐다. 1800여 명의 손님을 끌어모을 수 있는 만큼, 최강배달꾼과 정가는 입찰을 따내기 위해 총력전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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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에서 진취적인 청춘들의 모습이 돋보였다. 리더십을 선보이며 직원들과 건물주, 식당주들까지 이끄는 최강수, 강단 있는 면모로 의견을 피력하는 이단아, 전략을 제시하는 송민찬(허지원 분)과 오진규(김선호 분), 유쾌한 모습으로 손님들을 모으는 배달부 등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을 선보이며 노력하는 청춘들의 모습은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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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단 2회만을 남겨둔 '최강 배달꾼'은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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