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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왕인 유민상은 육아에 지친 문세윤을 위해 싱가포르의 맛집을 꼼꼼히 검색해 여행을 설계했다. 두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세상 미행투어' 구호를 위한 액션을 연습하고, 여행 내내 흥이 오를 때마다 즉석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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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두 사람은 싱가포르식 아침식사로 새우국수를 택했다. 유민상의 실수로 새우국수가 세 그릇이 나오자, 문세윤은 "일부러 그런 것 아니냐"고 핀잔을 줬지만, 두 사람은 즐겁게 세 그릇을 먹어 치웠다. 또, 한국의 갈비탕과 삼계탕과 비슷한 싱가포르 보양식 바쿠테를 즐기며 돼지뼈로 칼싸움 장난까지 쳤다. 싱가포르 현지식의 하이라이트는 원조 칠리크랩이었다. 타이거 새우와 아몬드를 바삭하게 튀겨 두 배의 고소함을 자랑하는 새우에 칠리 소스로 맛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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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현지식에 이어 싱가포르에서 맛볼 수 있는 세계 각국의 이색 요리가 등장했다. 아랍 스트리트를 찾은 문세윤과 유민상은 술탄 모스크를 따라 걷다 한국의 홍대 느낌이 물씬 나는 벽화 골목 하지 레인을 찾았다. 이 곳에서 자신의 얼굴을 커피에 그려 넣는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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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이었지만, 아찔한 레저 활동도 빼놓을 수 없는 여행의 묘미. 무려 시속 120km를 자랑하는 아찔한 스윙번지를 타며 싱가포르 시내를 하늘에서 짜릿하게 감상했다. 평소 겁이 많은 '연예계 쫄보' 문세윤은 자신이 직접 버튼을 눌러 하강한 뒤, 다리가 떨려 제대로 걷지 못할 정도로 아찔한 경험을 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대관람차도 밤에 화려한 야경을 바라보며 싱가포르 슬링 칵테일을 함께 마시며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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