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아유미는 "예전부터 언니가 엄마 같은 역할을 많이 해줬다. 그래서 나에겐 언니보다는 엄마 같은 느낌이 드는 특별한 존재다. 한국에 가도 언니네서 지낸다"며 전혜빈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한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최여진 역시 "바쁘게 일을 하다보면, '내가 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때 뭔가 다른 사람의 음성으로 위로를 받는 게 굉장히 위안이 되더라"면서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선 한국어 선생님 된 아유미의 모습과 더불어 일본인 친구과 함께 도쿄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는 그녀의 모습도 그려지며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