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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이 트럭과 부딪치는 죽을 위기에서 다시 조선에 당도했다. 침통이 다시 허임에게 돌아오며 조선왕복의 비밀인 '사즉생'이 발현된 것. 임진왜란이 일어난 조선에서는 위기가 끊이지 않았다. 허준을 만나기 위해 한양으로 향한 두 사람은 병판(안석환 분)과 마주쳤고, 이들의 위협에도 최연경을 보호하려 애쓰던 허임이 위기의 순간 손을 놓치고 말았다. 두 사람 모두 칼에 맞고 쓰러진 장면에 이어 서울에서 홀로 눈을 뜬 허임의 모습에서 엔딩을 맞으며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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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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