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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비 획득 미션을 위한 공공의 주사위 던지기 게임이 시작됐다. 두 사람이 던진 주사위의 합에 따라 준비된 벌칙 또는 재도전, 순서변경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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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같은 미션 중에도 전소민과 성훈은 달콤한 로맨스를 만들었다. 주사위를 던진 두 사람은 무사히 벌칙 없이 넘어가자 가슴을 쓸어내렸다. 성훈은 자신의 두근거리는 자신의 심장을 느끼게 하기 위해 전소민의 손을 잡아 가슴에 가져갔다. 또한 기나긴 여정 끝에 전소민과 성훈은 똑같이 '2'를 던졌고 최종 승리로 누적벌금을 가져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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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레이스는 '현상수배 이름표 뜯기'다. 현상금이 3만원으로 역전도 가능한 막판 뒤집기다. 숨막히는 레이스 끝에 하하-백지영 팀이 1위, 정소민-성훈 팀이 2위다. 하지만 마지막 반전 찬스 '곱하기, 나누기'가 남았고, 하하-백지영 팀은 공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하하는 뜻밖의 선택인 '김종국'의 공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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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격렬했던 커플미션이 끝난 몇일 후 멤버들만의 미션비 획득 'N/1' 미션이 그려졌다. 같은 출입구를 택한 멤버끼리 미션비를 1/N 하는 것. 멤버들은 전화로 심리전을 발휘하며 출구를 선택했다.
지석진과 심리전을 펼친 송지효는 4번 출입구에서 만났다. 뒤이어 김종국까지 난입해 최고금액을 결국 3명이서 나누게 됐다. 대담한 이미지를 만들겠다는 심리전을 펼친 이광수는 양세찬이 있는 1번방을 택했다. 결국 이번미션에서도 하하 혼자 미션비를 독식하는 행운을 얻게 됐다.
방을 탈출하는 암호를 맞힌 1인만이 5만 원을 가질 수 있다. 가장먼저 전소민과 유재석이 암호를 맞췄다. 불나방 남매는 몸싸움을 벌였고, 결국 유재석이 돈가방을 획득해 5만원을 가지게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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