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왕은 사랑한다'가 오늘(19일) 종영한다. '왕은 사랑한다' 측은 종영을 앞두고 '굿바이 비하인드'를 공개해 종영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궁중정치와 애틋 로맨스를 넘나드는 스토리와 궁예 불가 전개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한 드라마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 작가 송지나)가 오늘 종영한다. 지난 해 임시완, 임윤아 캐스팅 소식을 시작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봄, 뜨거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까지 약 12개월동안 가열차게 달려온 '왕은 사랑한다'가 4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런 가운데, '왕은 사랑한다'를 빛낸 배우들의 햇살미소를 담은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시완, 임윤아, 홍종현, 오민석, 박환희, 기도훈, 박영운, 방재호, 김재운 등 배우들의 청량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임시완-임윤아-홍종현은 양손을 흔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건치 미소를 뽐내며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세 사람의 케미가 마지막까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임시완은 스윗한 미소로 힐링을 선사한다. 극중에서 보여준 폭주하는 눈빛은 온데 간데 없고 순둥순둥한 표정으로 홍종현을 바라보는 임시완의 반전 매력이 여심을 설레게 하며, 마지막까지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홍종현도 극중 왕린과는 사뭇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공개된 스틸 속 홍종현은 웃을 때 반달로 휘어지는 눈매와 입동굴로 개구진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임윤아의 선녀 비주얼과 햇살미소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막바지 촬영이 다가오자 임윤아는 동료, 선배 배우들과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고. 무엇보다 스태프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반갑게 응하는 '인증 천사'에 등극했다는 후문.
더불어 '왕은 사랑한다' 속 '남남 케미' 투탑인 임시완-홍종현의 웃음 폭발 스틸과 오민석-박영운의 미니 손하트 인증샷이 훈훈한 분위기를 전한다. 촬영 막바지까지 유쾌한 에너지와 활력을 유지하며 촬영장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현장에서 늘 아름다운 미소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며 뜨거운 열정을 쏟아낸 '왕은 사랑한다' 팀. 이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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