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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외 5인은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프라하 성을 방문했다. 멤버들은 성 비투스 대성당을 바라보며 연신 감탄했다. 안정환은 "인간의 손으로 만들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냐"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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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외벽을 따라 동화 같은 마을 풍경을 감상하는 순간에도 한채아 개그 DNA가 꿈틀댔다. 뒤를 돌아보며 걷다 혼자 고꾸라질 뻔했다. 멤버들은 "오늘 분량을 많이 뽑는다", "채아가 너무 세다. 몸개그 되는 미녀는 드물다"는 반응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채아는 자신의 활약에 만족한 듯 "배가 고프다"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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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팀은 라거 맥주 저장고에서 시음하며 "단맛과 쓴맛이 공존하는 오묘한 맛"이라고 평가했다. 안정환은 "역시 음식이 만들어진 고향에 와서 맛봐야 한다"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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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자유시간을 즐겼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을 계속 발표하는 이유로 "나와의 약속이다. 8년간 계속했다. 최근 100곡이 넘었다"고 말했다. 가장 아끼는 곡으로는 '버드맨'을 꼽았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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