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의 '슈퍼 루키' 이정후가 신인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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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1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1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108득점을 기록 중이던 이정후는 2득점을 추가하며 110득점 고지에 올라섰다. KBO리그 역대 신인들의 데뷔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이다.
종점 기록은 1994년 LG 트윈스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유지현의 109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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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kt전까지 시즌 177안타를 기록 중인 이정후는 이미 고졸 신인 최다 안타(종전 1994년 김재현 134안타)에 이어 신인 역대 최다 안타(1994년 서용빈 157안타) 기록을 깬 상태다. 앞으로 고졸 신인 최초 전 경기 출전과 3할 타율 달성을 남겨뒀다. 달성이 유력하다.
수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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