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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내집마련의 부담을 낮추고, 입주민을 배려한 아파트들이 두각을 띄고 있다. 대표적인 단지로는 '두산 알프하임'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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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을 위한 특화요소들도 돋보인다. 우선 이 단지에는 연면적 5,560㎡에 달하는 남양주 최대의 단일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유럽풍 스트리트몰 가칭 'Moa'를 단지 내에 조성하며, 단지 내 EiE(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영어교육 프로그램) 영어학원 신설 예정 및 초등학교와 단설 유치원 부지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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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두산 알프하임'에는 1순위에서 총 1,856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는데, 이는 공공택지인 다산신도시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접수 건수다. 올해 상반기 공급된 '평내호평역 오네뜨 센트럴'도 1순위에서 291개의 통장만이 접수됐지만 분양 3개월만에 완판됐다. 또한 '평내호평역 KCC스위첸' 역시 1순위에서 122개만의 통장이 들어왔지만, 올해 초 입주 시 약 4~5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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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산 알프하임은 현재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며, 모델하우스 예약 방문제를 실시 중이다. 방문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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