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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보다 주장을 내세우고 때로 주장을 위해 왜곡을 서슴지 않는 출세지향형 기자 유명호는 매회 '아르곤'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뒷골을 당기게 만드는 인물이다. 유명호에게 기자는 정치권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일 뿐이다. 기자의 본분인 진실 보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후배의 아이템을 가로채고, 고발 제보를 빌미로 고위층에게 접근해 인맥을 쌓는다. '강약약강'의 자세로 내부 정치를 잘 해 빠르게 출세 가도를 달린다. 상대방의 약점과 필요를 파악해 적절히 이용하기도 한다. 기존 장르물의 능력치 만렙 악역 끝판왕과 달리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얼굴을 다르게 변화시키는 유명호는 악역이지만 현실적인 악역의 모습으로 직장 어디에나 있을 법한 분노 유발자다.
한편, 2회만을 남겨두고 '아르곤'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신철이 다시 돌아오며 제자리를 찾는 듯 보였던 '아르곤'이지만 김백진은 "아르곤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신철은 유아 돌연사의 원인인 액상 분유의 문제점을 밝혀냈지만 제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파장을 예고했다. 이연화가 결정적 팩트를 찾아낸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도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 '아르곤'은 내일(25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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