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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운영 15일째, '효리네 민박'의 마지막 아침이 밝아오자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손님들의 조식을 챙겼다. 마지막 아침 메뉴는 주먹밥이었다. 모두 식탁에 둘러앉아 마지막 아침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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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민박객들이 체크아웃하고, 민박집 영업이 종료되자, 거실에 모인 세 사람은 북적북적했던 그동안의 민박집 풍경과는 달리 사뭇 조용해진 집안 분위기에 어색한 듯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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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첫 만남 당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함께 손님을 맞이하고, 민박집 일을 하며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민박집 종료를 앞둔 시점에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밀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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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객들은 하나같이 "방송에 출연한 게 아니라 이효리 씨의 일상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었다. 동네 언니 같은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효리네 민박'에 머물며 이효리 이상순에게 받았던 각별한 배려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다. 한 민박객은 "이번 생은 성공한 것 같다"고까지 표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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