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쇼트트랙 메달리스트 김동성이 최순실 사건 이후 7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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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은 월간지 '우먼센스'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선입견이 무서운 게 사람들이 아내와 이혼을 한 줄 안다" 며 "그 일 이후 매일 새벽기도를 다니며 아내와 더욱 돈독해졌다"고 말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인 김동성은 스타 강사이기도 하다. 강의뿐 아니라 최근에는 선수와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코치를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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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동성은 "당시엔 막강한 힘을 가진 그 사람들에 의해 대한민국 땅에 살 수 없을 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에 무서웠다" 며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달랐지만 말할 수 없었다, 계란으로 벽치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 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당시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며 "가족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 며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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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의 풀 인터뷰는 '우먼센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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