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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최다빈(수리고)이 세계선수권 10위를 차지하며 여자싱글 출전권 2장을 확보했으나, 나머지 종목은 이번 주 개최되는 네벨혼트로피에서 다시 도전해야한다. 네벨혼 트로피에 출전하는 선수는 지난 7월말 개최된 평창올림픽선발전에서남자싱글, 아이스댄스, 페어스케이팅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이준형(228.72점) 민유라-알랙산더 겜린(137.24점) 김수연-김형태(145.70점)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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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개최되는 주니어그랑프리 5차 대회에는 유 영(과천중)이 처음으로 주니어그랑프리에 출전한다. 유 영은 초등학교 5학년때 출전한 2016년 KB금융 코리아 피겨 챔피언십에서 183.75점을 획득하며 당시 국가대표선수들을 누르고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 주니어 나이(만 13세)가 돼 처음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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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유 영과 같은 여자싱글에 이현수(아주중)와 남자싱글의 안건형(수리고)이 출전한다. 안건형은 2차 대회에 출전해 146.86점을 획득하며 17위에 올랐고 이현수는 3차 대회에서 각각 148점을 획득하며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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