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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와 카바니의 언쟁은 지난 18일 올림피크 리옹과의 프랑스 정규리그 경기에서 벌어졌다. 당시 네이마르는 페널티킥 기회가 찾아오자 전담 키커인 카바니에게 차겠다고 요구했다. 그러나 거절 당하자 얼굴을 붉혔다. 네이마르는 앞서 13일 셀틱전에서도 페널티킥을 차려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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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는 루머일 뿐이었을까. 이날 뮌헨전에선 알베스, 카바니, 네이마르가 사이좋게 골 맛을 봤다. 전반 31분에는 카바니의 골이 터지자 네이마르와 서로의 얼굴을 만지며 기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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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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