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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 오버런 태그아웃 과정서 어깨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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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2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2루 SK 이성우의 내야안타때 3루 오버런한 2루주자 최항이 태그아웃되고 있다.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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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최 항이 경기 도중 어깨 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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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항은 29일 인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회말 베이스러닝을 하다 왼쪽 어깨가 탈구되는 부상을 입었다. 0-5로 뒤진 5회말 1사후 2루수 땅볼 선행주자 아웃으로 출루한 최 항은 김성현의 우전안타로 2루까지 간 뒤 이성우의 2루수 왼쪽 내야안타때 3루에 안착했다.

그러나 최 항은 3루 오버런을 하다 2루수 번즈의 송구를 받은 3루수 황진수에 태그아웃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슬라이딩을 하다 왼쪽 어깨를 다친 것이다. 최 항은 검진을 받기 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SK는 최 항 대신에 이대수를 투입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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