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매직넘버를 2로 줄인 KIA는 하루를 쉰 뒤 10월 1일부터 수원에서 kt 위즈와 3연전에서 우승확정을 노린다.
Advertisement
2회말 최진행의 솔로포로 1점차로 쫓겼지만 방망이는 계속 터졌다. 4회초 1사 만루서 김주찬의 좌전안타와 버나디나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달아난 KIA는 5회초 1점, 6회초 2점을 뽑으며 7-1까지 앞섰다. 한화는 이렇다할 공격을 하지 못했다. 6회말엔 2번 김원석이 우월 3루타를 쳐 1사 3루의 기회를 잡았지만 3번 김회성이 3루수 플라이, 4번 김태균이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득점에 실패했다. 7회말 최진행의 두번째 솔로포로 1점을 따라가는데 그쳤다.
Advertisement
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