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이 도전자들에게 냉철한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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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부산 편' 두 번째 이야기그 그려졌다.
백종원과의 첫 만남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도전자들은 이내 백종원이 몰래 준비한 40명의 손님들을 맞닥뜨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도전자들은 쉴새없는 손님들의 주문에 도전자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엉망이다. 정신 못차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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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같았던 40인의 손님이 물러간 후, 백종원은 "여러분들이 방금 하신게 진짜 장사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각 푸드트럭의 음식을 하나씩 맛보며 도전자들에게 냉혹한 평가를 내렸다.
'윤아네' 도전자 부부에게는 원가 개념이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장사를 하면서 연습을 하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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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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