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오대환은 마을 어르신들과의 이별을 준비하며 보건소에서 직접 파스를 받아놨는데 파스의 주인공은 바로 95세 할머니였다. 마지막 근무를 끝마칠 무렵, 오대환은 파스를 어르신께 드리고 와야 한다며 신현준과 함께 길을 나선다. 이 과정에서 신현준은 도저히 할머니를 뵐 자신이 없다며 오대환에게 혼자 할머니를 뵙고 나오라고, 자신은 멀리서 보고 있겠노라고 말한다.
Advertisement
그리고 다시 치안센터로 향하려던 순간, 집으로 돌아오고 계신 95세 할머니를 마주하게 된다. 할머니와 마주하게 되면 눈물이 터져버릴 거라는 걸 알기에 신현준은 멀리서 바라만 보며 다가가지 못하고 오대환만이 할머니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게 된다. 이 모습에 현장에서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 역시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