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피를로(38·뉴욕시티)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피를로는 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선수들에게 길을 양보할 때"라고 말했다.
피를로는 2000년대 이탈리아 축구를 대표하는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1995년 브레시아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인터밀란과 레지나 등을 거치며 큰 두각을 드러내진 못했다. 하지만 2001년 AC밀란으로 이적한 뒤 10년 동안 리그 284경기에 나섰고, 이탈리아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2006년 독일월드컵 우승에 힘을 보탰다. 유벤투스를 거쳐 2015년 뉴욕시티로 이적하면서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