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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과 8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KBS에서 추석을 맞아 기획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으로 뮤지션이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리얼하게 공개하고, 현장에서 만들어진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포맷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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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반응은 성공적. 실제 음악작업이 이루어지는 생생한 현장부터 좋은 음악을 만들어내기 위한 이들의 뜨거운 열정, 완성된 무대까지 근사하게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실제 음원 발매까지 연결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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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곡(이하 멜론 기준)은 윤종신의 '너를 찾아서'다. 첫 진입 순위가 38위로 호성적을 기록했다. 그레이와 슬리피의 '잘'은 52위, 정재형 정승환의 '그댄 모르죠'는 85위, 후이 조우찬의 Wake me up'은 100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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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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