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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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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과 진욱이 함께 맡게 된 첫 사건은 '교수-조교 성폭행 사건'으로, 법정에 선 두 사람의 상반된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손에 무언가를 들고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듬과 잔뜩 화가 난 표정의 진욱은 이들이 법정에서도 앙숙 케미를 제대로 뿜어낼 것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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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듬-진욱과 함께 형제로펌의 허윤경(김민서 분)이 변호사로 등장해 뜨거운 법정 공방을 펼칠 것도 예고돼 과연 '교수-조교 성폭행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오늘 방송될 2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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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늘(10일) 화요일 밤 10시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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