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불타는청춘' 장호일과 김도균, 김광규가 '대구 인연'으로 뭉쳤다. 최성국은 소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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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SBS '불타는청춘'은 '가을, 그리고 대구' 특집으로 대구 시골 여행을 떠났다.
이날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최성국이었다. 서울 태생인 최성국은 대구에 생경함을 드러냈다. 이윽고 장호일과 김도균이 잇따라 도착했다. 이들은 대구 출신 전설의 기타리스트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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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광규가 도착했다. 김광규는 부산 출신이지만, 대구에서 군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최성국은 소외감을 드러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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