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트시즌 두 번째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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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서 경기 시작 2시간 39분을 앞둔 오후 3시51분 1만10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번 포스트시즌 들어서는 지난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이어 두 번째 매진이다. 이로써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7만2095명을 기록하게 됐다.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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