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정규리그 자력 우승까지 3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주말 제주 원정에서 김진수의 결승골로 승리하며 2위 제주(승점 59)와의 승점차를 6점으로 벌렸다. 큰 고비를 넘긴 전북은 최강희 감독의 통산 200승까지 달성돼 홀가분한 상황이다. 게다가 홈이라 유리하다.
Advertisement
최강희 감독은 "올해 K리그 우승 향방을 가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경기다. 우리 선수들의 자신감에 팬 성원이 더해진다면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북은 전력 누수가 없다. 풀백 김진수도 복귀했다. 최전방에 나설 수 있는 이동국 김신욱 에두도 건재하다. 김신욱이 서울 상대로 통산 10골(전북에서 2골, 울산 시절 8골)로 강한 모습이다. K리그 최강 허리라인 로페즈-이승기-신형민-이재성도 출격 준비를 마쳤다. 전북은 자신의 컬러인 '닥공'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제주는 14일 강원을 홈으로 불러 싸운다. 강원은 간판스타 이근호가 결장한다. 3위 울산(승점 59)은 4위 수원(승점 53)과 원정 맞대결(15일)을 갖는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