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꿈 레드카펫!'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식전 행사로 영화의 전당 야외 무대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펼쳐졌다. 영화제를 찾은 각계각층 인사들과 배우들이 개막식을 찾아 영화제를 빛냈다. 식전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의 백미는 단연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일 것이다. 최고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여배우들은 자신의 분위기에 맞는 드레스를 선택하고 이미지를 연출한다. 레드카펫 행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여배우들의 눈치작전도 대단하다. 우아한 드레스, 매력적인 디자인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기 위해 그녀들의 드레스 선택은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과하거나 파격적인 드레스는 팬들의 눈총을 받기도 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주목을 받은 주인공은 서신애가 됐다. 아역배우 소녀에서 숙녀로 성인으로 성장한 여배우로써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하며 주목을 받은 것이다. 분명 시선을 끌기에는 성공했으나 너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팬들은 당혹스러워하며 거부감을 나타냈다.
과연 그녀의 선택이 옳았을까? 그녀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은 성공한 것일까? 레드카펫 드레스 하나로 최고의 이슈메이커에 등극했으나 그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