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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식가로 정평이 나 있는 김준현은 음식에 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 담긴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일례로 '면치기'로 불리는 스킬을 뽐내며 각종 국수를 끊지 않고 먹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음식 본연의 맛을 즐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식재료로 새로운 맛을 창조해 진정한 미식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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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끼형 유민상은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의 전문가다. 초딩 입맛인 그가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면서 어른의 입맛으로 변해가는 과정과 맛있는 음식에 양념처럼 더해지는 깐족거림이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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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맛있는 녀석들'의 홍일점 김민경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접하는 음식이 많은 편이라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녀는 처음 접하는 음식의 맛 표현을 솔직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이 새로운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도전해볼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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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은 '맛있는 녀석들'에서 먹방과 웃음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유쾌한 불금을 선물하고 있다.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그들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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