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스코틀랜드 사령탑 취임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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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다이스 감독은 15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내 부모님과 누나 모두 스코틀랜드 출신이다. 태생적으로 (스코틀랜드의) 전통을 계승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나는 축구 외적인 삶을 즐기고 있다. 아직 그라운드에 복귀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내게 선택권이 있다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코틀랜드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예선에서 탈락한 뒤 고든 스트라찬 전 감독의 후임자를 물색 중이다. 앨러다이스 감독은 지난 시즌 크리스탈팰리스를 이끈 뒤 물러나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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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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