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16일) 방송된 3회에서는 전날 밤 프러포즈 소동에 대한 두 사람의 구체적인 논의가 오가며 이들이 생각하는 결혼의 정의가 흥미롭게 펼쳐졌다. "혹시 저를.. 좋아하세요?"라는 그녀의 물음에 "아니요"라고 단번에 대답한 그는 스스로에게 있어 결혼이 어떤 의미인지 조곤조곤 설명했고 이는 지호는 물론 방송을 본 청춘 미혼남녀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서로의 의견이 일치 하지 않아, 프러포즈는 없던 일로 마무리 되는 듯 했고 입봉이 좌절된 이후 서울 생활에 지친 지호는 고향에 내려가기로 마음먹었다. 스무 살에 상경해 10년 동안 꿈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렸던 그녀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자신을 한탄하며 생활을 정리하기로 결심, 시청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버스 터미널까지 찾아와 지호의 소중한 대본과 포스터를 챙겨주고 간 그를 본 지호는 그 순간 큰 결심을 했다. 이번에는 그녀가 세희에게 "저랑 결혼하실래요?"라는 말을 건네며 깜짝 놀랄 반전이 이어진 것. 결국 나란히 프러포즈를 주고받은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이어질지 오늘(17일) 방송의 전개를 기대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로맨스로 이별의 끝자락에서 극적으로 성사된 두 남녀의 다이내믹한 결혼 스토리는 오늘(17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