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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난 16일 방송 분의 촬영장 사진으로 조보아는 트렌치코트와 브라운 컬러의 헤어로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가 하면, 계약서를 꼼꼼하게 보며 사인하는 모습이 이제 정식 작가로 발돋움하며 서현진에 대한 자격지심을 버릴 수 있게 될지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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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극중 홍아(조보아 분)는 정우(김재욱 분)를 만나 "대표님 현수언니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왜 제자리죠? 완벽한 남자 조건은 다 가졌으면서. 저는 당연히 저는 현수언니랑 애인이 되고 결혼할 줄 알았어요. 대체 5년이란 시간 동안 뭐한거에요? 대체 왜 밀려요? 밀리는 상대가 누군지 알아요?" 라고 일부러 정우를 자극시키며 사각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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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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