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의약품 부작용 보고건수가 22만8939건, 부작용으로 사망이 의심되는 경우도 1787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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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의약품 부작용 보고건수만 증가한 것이 아니다. 의약품 중대 부작용 의심현황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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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2016년 의약품 부작용으로 ▲생명의 위협을 초래한 건이 880건 ▲중대한 불구나 기능저하를 초래한 건이 156건 ▲선천적 기형을 초래한 건이 12건이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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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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