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1차전 만루포의 주인공인 NC 다이노스 4번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의 방망이가 또 불을 뿜었다. 홈런은 아니지만, 원바운드로 펜스를 맞힌 큼직한 2루타로 귀중한 타점을 추가했다.
Advertisement
스크럭스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1로 앞서던 3회초 1사 1루 때 타석에 나와 두산 선발 장원준을 상대로 우중간 적시 2루타를 날렸다.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를 받아쳐 원바운드로 우중간 펜스를 맞혔다. 그 사이 1루에 있던 나성범이 전력으로 달려 홈까지 들어왔다. NC가 초반부터 4-1로 앞서나가게 된 장면이었다.
스크럭스는 전날 1차전에서 2-4로 뒤지던 5회초 1사 만루 때 역전 그랜드슬램을 날리며 데일리 MVP에 오른 바 있다.
Advertisement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