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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방송된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다섯 친구들의 여행 첫째 날 오후 모습이 공개됐다. 다섯 친구들은 여행 전 첫 번째 로망으로 꼽았던 포장마차 '홍차네장꾹' 가오픈을 했다. 이를 위해 친구들은 함께 장을 보러 갔고, 좌충우돌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들을 겪으며 '홍차네장꾹'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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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네장꾹' 가오픈이 친구들의 로망실현의 시작을 알렸다면 숙소로 돌아와 커플 잠옷을 입은 채 옥상에서 나눈 대화는 진솔함, 뭉클함을 선사하며 리얼예능의 진정성을 보여줬다. 친구들은 달빛 아래 옥상에 모여 자신의 가족 이야기들을 시작했다. 아들과 여행을 하고 싶다는 어머니의 말에 울컥했다는 홍경민, 결혼 전까지 네 식구가 같이 산 기회가 적었다는 장혁. 그 중에서 가장 솔직했던 친구는 홍경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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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리얼예능 면모가 오롯이 드러났다. 무언가를 억지로 꾸미지 않았다. 하지만 친구들은 솔직했다. 카메라가 앞에 있다는 것을 잊었나 싶을 만큼. 다섯 친구들이 여행 첫날부터 이토록 진솔할 수 있었던 것은 20년을 함께 한 친구들이 곁에 있었기 때문이다. 거짓 없는 이야기, 그 안에서 묻어나는 공감. 이것이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가 리얼예능으로서 눈여겨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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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만에 진솔함이라는 프로그램의 특별한 색깔을 구축한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웃음은 물론 공감과 진정성까지 담아낸 리얼예능 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가 계속 기대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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