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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3회에서는 김민준이 최강우(유지태 분)에게 자신이 2년 전 자살 비행으로 항공기 추락 사고를 일으킨 부조종사의 친동생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 비행기의 탑승객들 중에는 최강우의 가족들도 포함돼 있었던 터라 최강우가 김민준을 찾아 다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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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의 면모를 소화해냈다. 상대의 어떤 행동에도 침착하게 응수하고 도리어 미소를 지으며 도발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냉철한 말투로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여유도 보였다. 선악이 공존하는 우도환의 묘한 분위기가 김민준의 속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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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열을 가리기 힘든 센 캐릭터들의 기 싸움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특히 우도환이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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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도환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오늘(19일) 밤 10시 4회가 방송되며, 유지태,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 정보석, 홍수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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