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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주는 사학과 전통의 도서관 공포 체험에 나섰다. 이미 과거 대학교 1학년 시절 똑같이 당한 경험을 토대로 귀신으로 위장한 선배들을 간파해 오히려 골탕 먹였다. 도서관 높은 책장 속에서 미션인 빨간 봉투를 발견한 진주는 사다리로 올라갔다가 발을 헛딛어 떨어졌다. 이때 진주에게 가슴 뛰는 느낌을 가졌던 정남길(장기용)이 달려와 안아줬고, 진주 또한 자신의 심장이 빠르게 뛰는 걸 느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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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는 과거 속앓이만 하던 첫사랑 상대 민서영(고보결)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발레 연습실에 찾아가 민서영과 친구들에게 간식을 사주고, 호감을 얻은 반도는 체중 관리 때문에 감량하던 민서영이 쓰러지자 응급실에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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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업된 반도는 거리에서 마진주의 부모님, 즉 미래의 장인 장모를 거리에서 발견하고 몸이 굳었다. 다음날 반도는 마진주 집 앞에 장모님이 좋아하는 포도를 놓아두고 갔다가 지나가는 행인에 시비가 붙은 장모님을 보고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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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가 "죄송합니다"라고 오열하는가운데 마진주가 반도를 원망하듯 때리는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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