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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문성민 쌍포가 맹활약을 펼쳤다. 외국인선수 안드레아스는 팀 내 최다 득점은 22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에이스' 문성민은 18득점을 기록했다. 우리카드에선 파다르, 나경복이 각각 27, 15득점으로 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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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진 2세트에선 고전했다. 파다르, 나경복의 공격에 휘둘렸다. 14-14로 팽팽히 맞섰지만, 세트 후반 나경복 김량우 최홍석에게 실점하면서 2세트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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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를 잡은 현대캐피탈은 4세트 우리카드의 추격을 뿌리치고 25점을 선취, 22점에 그친 우리카드를 꺾고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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