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물론 정규리그 후반기에도 함덕주는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불펜 투수로 나설 때는 11경기 2승 2홀드 평균자책점 0.50으로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한국시리즈에서도 함덕주는 위태로운 '판타스틱4'의 뒤를 단단히 받칠 예정이다. 함덕주는 "오른손 타자들에게 체인지업이 잘 통하면서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며 "시즌 동안에도 많이 승부를 해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다"고 했다. 실제로 함덕주의 체인지업은 패스트볼과 궤적이 거의 같아 NC타자들을 꼼짝없이 속이고 있다. 이 체인지업이 KIA타자들까지 현혹시킨다면 한국시리즈도 문제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함덕주는 11월에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의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그때까지도 이 좋은 감각을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함덕주, NC에 이어 KIA에게도 두려움이 될 수 있을까.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