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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우식은 탁 트인 풍경을 뒤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바람을 느끼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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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그간 보여줬던 미소년 이미지가 아닌, 날렵한 턱선과 콧날 그리고 서늘한 분위기에서 풍기는 남성미가 부각돼 색다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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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옷도, 연기도, 연애도, 하루의 일과도 편한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며 연기 및 인생 철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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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화 '마녀' 촬영에 매진 중인 최우식은 이미 크랭크업한 '물괴' '궁합' '그대 이름은 장미'의 개봉까지 앞둬 스크린 장악을 예고했다.
한편, 최우식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에서 7년차 장수커플의 리얼한 모습을 그려내며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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