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워너원 라이관린, 이대휘, 하성운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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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라이관린과 이대휘, 하성운의 새 앨범 콘셉트 포토가 게재됐다.
워너원의 새 앨범은 데뷔앨범 To Be One 의 프리퀄 스토리를 담은 리패키지 형태의 앨범으로, 청춘의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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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멤버들은 불완전한 청춘의 매력을 드러냈다. 막내미를 벗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라이관린과 이대휘, 아련한 눈빛의 하성운까지 멤버들의 흔하게 볼 수 없던 변신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1월 13일 컴백 소식과 함께, 2017 MAMA 베트남, 홍콩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12월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 을 통해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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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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