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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KIA의 외국인 타자 로저 버나디나가 희망을 쏘아올렸다. 추격의 스리런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접전 양상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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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는 버나디나의 홈런으로 2점차가 됐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감이 유지됐다. 오랜만에 팽팽한 경기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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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차가 됐기 때문에 심동섭 임창용 김세현이 나오면서 끝까지 추격전을 전개할 수 있었다. 오랫동안 실전 피칭을 하지 못했던 불펜 투수들이 실전에 나와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동섭과 임창용 김세현이 모두 안정감을 보이면서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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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준족의 선수로 거포가 아닌 안타를 생산해서 출루를 할 수 있는 톱타자로 KIA에 왔던 버나디나는 4월 극심한 부진을 보이며 퇴출의 위험이 있었지만 5월부터 맹타를 날려 올시즌을 타율 3할2푼, 27홈런, 111타점, 32도루, 118득점을 기록했다. 득점왕에 도루 2위를 기록. 의외의 장타력을 보이며 톱타자가 아닌 3번타자로 맹활약했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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