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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장나라가 '고백 부부' 촬영장에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나라는 촬영 시작에 앞서 리허설이 진행되는 짧은 시간은 물론 아주 잠깐의 대기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꼼꼼하고 철저하게 마진주의 감정선을 분석하고 체크하고 있는 터. 장나라가 '로코퀸'에 이어 '사이다퀸', 그리고 '눈물퀸'에 이르기까지, 마진주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을 수 있는 이유를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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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나라는 앞으로 촬영할 장면에 몰입하느라 헤어스타일이 헝클어진 것도 잊은 채 그대로 대본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나라는 카메라에 불이 켜지기 바로 직전까지도 무릎위에 대본을 두고 대사를 끊임없이 되새기는가 하면, 대본을 읽으면서도 눈부신 '여신 미소'를 잃지 않는 면모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현장 곳곳을 달구고 있는 장나라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인생캐릭터' 마진주를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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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가 마진주 역으로 나선 KBS 예능드라마 '고백부부' 5회 분은 오는 27일(금)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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