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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리 벽화골목 조성사업'은 지자체와 지역주민, 현대차 노사가 함께 울산공장이 위치한 울산시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 일대의 낙후된 골목을 벽화로 꾸며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프로젝트명인 '말랑거리'는 산꼭대기를 이르는 지역 방언 '말랑이'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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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 앞서 현대차는 지난 7월 울산 북구청,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벽화골목 조성사업 협약식'을 가졌으며, 현대차는 전체 사업기획 및 비용지원, 울산시자원봉사센터는 사업운영, 울산 북구청은 행정지원을 각각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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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과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함은 물론 미술·디자인을 전공한 재능 있는 청년 특기자들도 벽화 그리기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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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벽화골목 사업이 마무리되는 오는 11월이면 일대 골목길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지역문화의 아이콘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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