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남은 챌린지 우승팀 자격으로 클래식에 직행한다. 부산(승점 67)은 2위를 확보해 PO 티켓을 손에 넣었다. 4위까지 PO진출이다. 3, 4위 팀 간 준PO 승자가 2위와 붙고, 생존자가 클래식 11위와 승강 PO를 펼치는 방식.
Advertisement
아무래도 승점 2점 앞선 아산과 성남이 한 발 앞선 모양새다. 그러나 안심할 수 없다. 두 팀 모두 지난 라운드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아산은 경남에 2대3 패, 성남은 대전과 1대1로 비겼다.
Advertisement
성남도 쉽지 않다. 경남 원정길에 나선다. 경남은 지난 8일 부산은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확정했다. 남은 일정에 큰 동기부여가 없을 만도 하지만, 여전히 뜨겁다. 서울 이랜드, 아산을 차례로 꺾었다. '주포' 말컹 없이도 상대 골문을 열어 젖힌다. 성남은 리그 35경기 29실점으로 부산과 함께 최소실점 팀이지만, 38골로 최하위인 10위 대전(40골)보다 적다. 경남의 수비를 뚫는 게 관건이다.
Advertisement
한편, 수원FC는 안양을, 꼴찌 탈출에 실패한 대전은 안산을 각각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