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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션곡이자 자작곡인 '헬리베이터(Hellevator)'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JYP 연습생 방찬,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은 박진영에게 날카로운 지적을 받았다. 박진영은 꼼꼼한 조언과 함께 양정인, 황현진, 이민호 3명을 방출 위기 멤버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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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유닛을 조합했다. 멤버가 멤버를 직접 구하는 미션인 만큼 9명은 서로를 이끌어 주며 팀워크를 다졌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첫 번째 미션과 두 번째 미션에서 모두 기존 곡이 아닌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이고 스스로 퍼포먼스를 준비하면서 JYP와 시청자들을 향해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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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방영 전 공개한 자작곡 '헬리베이터' 뮤직비디오도 1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수 729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곡은 '지옥(Hell)'과 '엘리베이터(Elevator)'의 의미를 합성한 '헬리베이터(Hellevator)'로 꿈을 향해 집을 나온 아이들인 '스트레이 키즈'가 고통의 시간을 뚫고 위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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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원 데뷔'라는 목표만 바라보는 9인의 멤버들이 최초 탈락자가 발생할 두 번째 미션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 4화는 7일 화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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