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수도방위사령부는 "해당 지역에서 드론을 띄우는 것은 불법이지만 형사입건 되었다고 알고 있을 뿐 우리 쪽에서 형사입건 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송중기와 송혜교는 10월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최측근만 참석한 가운데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태양의 후예'로 맺어진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었던 만큼 중국에서는 결혼식을 생중계하자며 150억 원을 제안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송중기와 송혜교 측은 제안 금액을 듣지도 않고 거절할 정도로 결혼식은 조용히, 그리고 경건하게 치르고 싶어했다. 그러나 영빈관 내부를 볼 수 있는 시티뷰 객실, 혹은 드론을 통한 도둑 촬영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이 모두 공개됐다. 특히 중국 i feng.com 은 중국 웨이보를 통해 결혼식 현장을 생중계,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